언프레이머기록 기반 콘텐츠 스튜디오

끝나지 않는 이야기 · 읽는 법

기록과 전설을 나눠 읽는 법

40초 쇼츠에는 다 담지 못한 기록과 전설, 확인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을 이곳에 풀어 둡니다. 괴담은 사실과 전설이 뒤섞여 전해지기 때문에, 이야기의 문장마다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전해지는 이야기인지 표시합니다.

판정 표시

본문의 문장마다 이 표시가 밑줄과 작은 글자로 붙어 있습니다. 판정은 원문 대조 결과로 정해지고, 글쓴이가 바꾸지 않습니다.

확인하는 순서

  1. 자료 모으기 — 여러 언어의 백과사전과 그 참고문헌, 공공 기관이 공개한 원문, 기관·박물관 자료를 모읍니다. 출처마다 믿을 만한 정도를 매겨 둡니다.
  2. 주장으로 나누기 — 이야기를 「언제 무엇이 있었다」 같은 주장 하나하나로 나눕니다.
  3. 원문 대조 — 주장마다 근거가 되는 대목을 원문에서 그대로 옮겨 오고, 그 대목이 원문에 글자 하나 다르지 않게 있는지 확인합니다. 원문에서 찾지 못한 주장은 글에서 뺍니다.
  4. 판정 — 확인 결과에 따라 판정이 정해집니다.
  5. 글쓰기 — 확인된 주장만으로 초안을 쓰고(AI 도구 사용), 문장마다 어느 주장에서 왔는지 표시합니다.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립니다.

이 방법의 한계

「사실」 표시는 공개된 자료의 원문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뜻이지, 초자연적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뜻이 아닙니다. 「전승」 역시 거짓이라는 뜻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. 자료 자체가 틀렸을 수도 있고, 확인하지 못한 자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.

원칙

확인된 사실과 전해지는 이야기를 늘 나눠서 씁니다. 출처는 글마다 밝힙니다. 글의 그림은 쇼츠를 만들 때 쓴 AI 생성 이미지이며 실제 사진이 아니라고 표시합니다. 실제 피해자나 유족이 있는 이야기는 선정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.

이야기 묶음

글쓴이는 거노쌤 소개에 적어 두었습니다.

틀린 곳을 발견하면

글마다 아래에 있는 「알려 주세요」 또는 contact@unframer.kr 로 보내 주세요. 근거가 확인되면 고치고, 글 위에 고친 날을 남깁니다.